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한국주택저당채권유동화주식회사(KoMoCo)의 비즈니스 리커버리 서비스(BRS)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BRS는 회사와 격리된 별도의 안전한 장소에 회사의 시스템 환경과 동일한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매일 발생하는 전산자료를 동일하게 유지해 천재지변 같은 상황에도 회사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복구서비스의 일종이다.
컴팩코리아는 BRS로 코모코의 백업 및 운영방안을 마련하고 비상 운영환경을 구축하게 되며 앞으로 3년 동안 서비스하게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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