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서울 여의도와 강남에 운영하던 2개의 교육센터를 「HP서울교육센터」로 통합·운영한다. 새로 통합한 교육센터는 총 10개의 강의실과 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자사의 유닉스서버·윈도2000·인터넷·리눅스 등 총 10개 분야 과정을 교육하게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HWP·법제처와 씨름하던 공무원이 만든 'AI 행정 비서' 화제
-
2
앤트로픽 AI 개발 도구 '클로드 코드' 소스 유출
-
3
오픈AI, 1200억달러 투자 유치…실리콘밸리 역사상 최대 규모
-
4
'온라인 주민번호' CI 잇단 유출 악용 우려...개선 논의는 '지지부진'
-
5
국방부, 국방 AX 닻 올린다…'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첫발
-
6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가시권…“기본사회 등 韓 AI 세계 전파 기회”
-
7
업스테이지, 네이버 출신 임원 영입…'다음' AI검색 사업 대비
-
8
“남은 건 머스크뿐” xAI 창립 멤버 3년 만에 모두 짐 쌌다
-
9
[ET시론] AI로 기초과학 한계를 넘어, 대한민국 미래를 재설계하다
-
10
韓 클라우드 시장 매출 9조원 돌파…최근 5년간 연 평균 23% 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