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서울 여의도와 강남에 운영하던 2개의 교육센터를 「HP서울교육센터」로 통합·운영한다. 새로 통합한 교육센터는 총 10개의 강의실과 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자사의 유닉스서버·윈도2000·인터넷·리눅스 등 총 10개 분야 과정을 교육하게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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