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솔루션 전문업체인 K4M(대표 주종철 http://www.k4m.com)과 국산 데이터베이스(DB) 전문기업인 한국컴퓨터통신(대표 강태헌 http://www.unisql.com)이 20일 기술·영업 부문에서 전략제휴를 체결했다.
두 회사는 앞으로 국산DB와 XML 기반의 e비즈니스 엔진을 결합해 공공·교육 시장은 물론 B2B, 지식관리(KM) 등 일반기업 수요 발굴에 이르기까지 기술·영업 등 각 분야에서 포괄적인 협력을 해나갈 방침이다.
이번 제휴로 K4M은 XML 기반의 콘텐츠 관리시스템인 「테오CMS」와 검색엔진 「테오서치」 제품군을 유니SQL과 연동, 유니SQL 기반의 각종 KMS, B2B 프로젝트에 자사 제품군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한국컴퓨터통신은 유니SQL 기반 솔루션을 XML 검색엔진과 콘텐츠 관리시스템, KMS 분야에까지 확장할 수 있게 돼 시장 영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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