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조직에서 네트워크 장비를 공급해왔던 인터넷&네트워킹그룹(모토로라ING)이 본사 조직 변경에 따라 최근 모토로라MND(Multiservice Networks Division)로 조직명을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케이블 모뎀 사업이 분리됨으로써 이뤄진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모토로라MND는 뱅가드 라우터 제품을 중심으로 한 유선 네트워크 시장과 WAP 게이트웨이를 공급하는 미니조직으로 바뀌게 됐다.
모토로라MND는 이은수 사업부문장을 포함, 3명으로 구성됐으며 콤텍과 DI, 네트컴 및 인성정보 등 기존 협력사와의 관계를 강화, 금융권과 통신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