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인터넷 솔루션업체인 모빌씨앤씨(대표 황보영철)는 제약전문 솔루션 업체인 유한씨앤티(대표 나충균)와 물류 및 영업관리 프로그램 개발 및 공급에 관한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모빌씨앤씨는 무선인터넷 솔루션 mPOP을 제공하고 유한씨앤티는 mPOP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약 및 식음료 업계의 물류 및 영업사원을 위한 무선 환경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하게 된다.
mPOP 솔루션은 하드웨어에 새로운 형태의 가상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버추얼 머신(Virtual Machine) 기법을 이용한 기술로 이동전화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유지보수를 위한 개발 플랫폼이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제약·식음료 사업 분야는 물론 도시가스 및 수도사업 분야, 물류·택배 분야, 보험·금융 분야 외에도 기타 공공사업 분야, 단문메시지서비스(SMS), 단말기 위치 정보기능을 이용한 모니터링 서비스 등의 기업과도 전략적 제휴를 맺어나갈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