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대표 백인호)은 3R(대표 장성익), 이케가미(대표 구보 노보루) 등과 함께 디지털방송장비업체인 합작법인 디지캐스트의 설립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따라 디지캐스트는 MPEG2 인코더 등 디지털 방송장비를 자체 개발, 신규 PP와 SO 등을 대상으로 공급에 나서는 한편 방송사 장비구축 사업에 본격 참여할 계획이다.
장성익 사장은 『합작사인 일본의 이케가미의 국내 영업도 대행, 올해 총 11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며 『디지털 방송 장비 국산화로 향후 국내 방송계의 설비 투자부담을 상대적으로 경감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회사의 설립 자본금은 7억원으로 지분구성은 YTN 40.07%, 3R 38.5%, 이케가미 21.43% 등으로 돼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