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테크놀러지(대표 홍익한 http://www.imt-tech.co.kr)는 USB 포트에 연결해 사용하는 저장장치인 「섬드라이브」를 내놓았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손가락 두마디 정도의 작은 크기에 무게도 30g에 불과한 초소형 저장장치로 저장 용량에 따라 8·16·32·64·128MB 5가지 모델이 있다.
이 제품은 플로피디스켓이나 CD롬 등 기존의 저장장치와 달리 별도 드라이브가 필요없이 USB 포트에 연결해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하기 편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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