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벤처기업들의 비즈니스모델(BM)특허 출원이 봇물을 이루는 가운데 미국의 최신 BM특허 판례와 분쟁사례를 살펴보고 우리의 대응책을 모색해 보는 오픈세미나가 열린다.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이정훈)은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미국의 BM특허 전문 로펌인 「나스 앤드 어소시에이츠」의 게리 나스 변호사와 해럴드 노빅 변호사를 초청, 「인터넷과 BM특허 취득법 및 BM특허 취득가능성과 침해」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미국내 인터넷 관련 최신 BM특허 출원 및 분쟁을 사례중심으로 소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벤처기업 종사자와 미국으로의 BM특허출원을 준비중인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마존(http://www.Amazon.com), 프라이스라인(http://www.Priceline.com) 등 미국 인터넷 기업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헌법, 특허법, 판례로 본 미국에서의 특허가능 대상 △상품특허, 공정특허, 인터넷특허, 컴퓨터프로그램특허 등 BM특허가 될 수 있는 세부 유형들 △웹사이트 운영의 법적효과, 분쟁발생시 클레임 제기방법 등 인터넷 특허와 관련한 생생한 경험을 전달한다. 문의 (02)3404-0950∼1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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