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이비디오닷컴(대표 옥경석 http://www.njoyvideo.com)은 약 470여개 비디오 대여점과 가맹점 계약을 체결, 인터넷 비디오 대여사업을 본격 전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업체는 올해말까지 약 500개 가맹점과 2500개 제휴점 등 총 3000개의 비디오 대여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인터넷 비디오 대여사업은 가맹점을 전용선으로 연결, 비디오테이프 보유 및 대여 상황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일반 고객이 인터넷으로 검색해 비디오를 볼 수 있게 하는 신종사업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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