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메일 솔루션 개발업체인 쓰리알소프트(대표 유병선)는 세계적인 리눅스 업체 터보리눅스(대표 클리프 밀러)와 메일서버 공동개발과 중국시장 공략에 대한 제휴를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쓰리알소프트는 터보리눅스와 리눅스 기반의 메일서버 「터보리눅스 메일서버 프로」의 공동개발에 합의했다.
「터보리눅스 메일서버 프로」는 쓰리알소프트의 신제품인 메일스튜디오엣메시지(@MESSAGE)버전을 근간으로 한 제품으로 터보리눅스차이나에서 판매하고 쓰리알소프트차이나에서 기술지원과 AS, 공동 마케팅을 하게 된다.
터보리눅스는 레드햇·VA리눅스와 함께 세계 리눅스 소프트웨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기업으로 리눅스 클러스터링 분야에서 미국 시장의 36%, 일본 60%, 중국 70%를 점유하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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