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이 지난 5월 1일 오픈한 「엔진」은 서버관련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노아테크놀로지(대표 장재석 http://www.noat.co.kr)와 IDC 및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사업협력을 위한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나로통신은 『이번 제휴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하나로통신과 전용서버호스팅 및 ASP에 대한 자체 기술력과 노하우를 가진 노아테크놀로지 양사간 핵심역량을 결합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제휴로 하나로통신은 고품질의 네트워크 인프라와 서버를 필요로 하는 고객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노아테크놀로지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PC급 서버 위주의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노아테크놀로지는 인터넷 콘텐츠 개발 및 EC호스팅, 전용서버호스팅, ASP 등 각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핵심인력들이 모여 지난 4월에 설립한 벤처기업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4
"이통사 최적요금 고지 주기 6개월 유력"
-
5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6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7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8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9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
10
가성비 벗은 샤오미, 프리미엄 전략에 스마트폰 ASP 역대 최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