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벤처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하는 데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한·중 컨소시엄이 구성됐다.
바다소프트(http//www.badasoft.com)는 중국 상하이 등 중점 개발지역의 경제를 기획하는 상하이 사회과학원 부설 구통공사와 티엔차이 등 중국측 사업자, 중국유학생들이 주축이 된 중국경제와 합자결연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 컨소시엄은 또 법무법인 한중(http//www.chinalaw.co.kr)과 제휴, 중국에 관한 전문적인 법률지원 역할을 담당하도록 했으며 앞으로 국내 보안, 솔루션, B2B 등의 분야에서 우수 벤처기업이 부담없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주력할 방침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