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벤처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하는 데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한·중 컨소시엄이 구성됐다.
바다소프트(http//www.badasoft.com)는 중국 상하이 등 중점 개발지역의 경제를 기획하는 상하이 사회과학원 부설 구통공사와 티엔차이 등 중국측 사업자, 중국유학생들이 주축이 된 중국경제와 합자결연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 컨소시엄은 또 법무법인 한중(http//www.chinalaw.co.kr)과 제휴, 중국에 관한 전문적인 법률지원 역할을 담당하도록 했으며 앞으로 국내 보안, 솔루션, B2B 등의 분야에서 우수 벤처기업이 부담없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주력할 방침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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