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분야 솔루션 전문업체인 네오드(대표 신현무)는 SK(주)(대표 김한경)와 인터넷 원격진료사업을 위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제휴 계약은 지난 4월 양해각서 체결에 이은 세부 실행사항으로 SK는 네오드에 대한 지분참여와 공동마케팅 등을 협력한다. 네오드는 SK의 의료분야 전문 웹사이트인 헬스OK(http://www.healthok.co.kr)에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네오드는 지난 4월 SI솔루션 및 CTI 전문업체인 한민정보통신과 의료분야 전문업체인 두비테크가 통합해 설립한 업체다. 네오드는 이번 제휴를 통해 다음달 태아건강진단 원격진료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종합 원격진료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양사는 원격진료서비스 사업의 대상을 태아에서 향후 임산부 및 성인에게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