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컴(대표 전병엽)은 멀티미디어 기능을 크게 강화한 개인휴대단말기(PDA)인 「카시오페아 E115」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일본 카시오에서 들여와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해 선보인 「카시오페아 E115」는 윈도CE 3.0 운용체계(OS)를 기반으로 131 RISC 중앙처리장치(CPU), 고성능 LCD를 장착하고 있으며 MP3파일 재생, 스테레오 시스템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또 기존 제품과 달리 포켓워드·포켓엑셀·포켓인터넷 등의 프로그램이 롬에 설치돼 있기 때문에 별도로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으며 웹서핑·전자우편·개인정보관리·주소록·PC통신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니고 있다.
또 이 제품은 이동전화기를 이용한 무선접속과 모뎀을 이용한 유선접속이 모두 가능하며 한 손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버튼과 조그셔틀 버튼을 채택,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