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6·13 남북정상회담」이다. 분단의 역사 청산과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정치적으로 만남 자체가 의미있는 일이지만 21세기 통일시대를 여는 초석이 된다는 점에서 각별히 의의가 있다. 특히 그동안 공식·비공식적으로 교류를 추진해온 국내 전자·정보통신업계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안정되고 공인된 남북 정보공동체」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맞아 국내 전자정보통신산업을 이끄는 단체·업계·학계 전문가로부터 정상회담에 거는 기대와 바람을 릴레이로 들어본다. 편집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