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 1호사업자 나래텔레콤(대표 조용근 http://www.naraytele.co.kr)은 12일부터 전국의 편의점을 통해 자사 국제전화선불카드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 구매자들은 나래텔레콤의 선불카드를 패밀리마트, LG25, 바이더웨이 등 3개 편의점의 990개 점포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으며 1분당 미국 98원, 캐나다 190원, 호주 200원의 요금으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나래텔레콤은 이번에 발매하는 카드전면에 최근 개봉한 유지태·김하늘 주연의 영화 「동감」 장면을 인쇄해 청소년 및 신세대층과 카드수집가들을 구매자로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문의 (02)699-3000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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