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정보통신(대표 김재삼)은 삼성전기와 공동으로 자동차용 MP3겸 CD플레이어를 개발했다.
SM정보통신은 다음달 말부터 자동차용 MP3겸 CD플레이어의 회로기판을 삼성전기의 자동차용 데크에 장착하고 완성품은 삼성브랜드로 세계시장 공략에 나선다.
SM정보통신은 또 홍콩의 오리엔트파워·오토소닉 등 유명 자동차용 오디오 업체에 회로기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오는 11월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MP3 CDP는 자동차 전용으로 설계됐으며 기존 오디오 디스크나 MP3파일이 기록돼 있는 CD롬 등이면 완벽하게 재생시킬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문의 (032)566-8403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