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대표 오상수 http://www.serome.co.kr)은 9일 미국 현지법인인 다이얼패드닷컴의 새 대표이사로 CMGI@벤처스사의 브래드 갈링하우스씨<사진>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CMGI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이끌어냈던 새롬기술은 이번 CEO 영입을 통해 현재 진행중인 다이얼패드 무료전화사업의 해외진출을 가속화하고 CMGI의 강력한 지원아래 나스닥상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갈링하우스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다이얼패드가 인터넷 텔레포니의 선두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인터넷업체와의 제휴 및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갈링하우스 사장은 캔자스대를 졸업하고 퍼시픽벨의 자회사인 SBC커뮤니케이션스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TCI·@홈 등에서 인터넷사업과 관련한 실무경험과 경영능력을 쌓아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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