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기업체나 개인사업자들이 080 수신자부담전화 서비스를 인터넷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미디어통신(대표 최명순 http://www.touchphone.co.kr)은 기업체나 개인사업자들이 고객들에게 인터넷으로 080 수신자부담 전화를 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터치폰을 개발하고 공급에 나섰다.
고객들에게 인터넷으로 080 수신자부담전화를 제공하려는 업체는 한국미디어통신에 의뢰하면 회사 홈페이지에 터치폰 아이콘과 인터넷폰 프로그램 및 회선을 제공받을 수 있다.
스피커와 이어폰을 갖추고 있는 일반 고객들은 해당회사 홈페이지에서 터치폰 아이콘만 누르면 바로 080 수신자부담전화로 상담원과 연결된다.
한국미디어통신은 현대건설과 터치폰 서비스 제공계약을 체결, 현대건설 홈페이지에 접속한 고객들이 아이콘만 누르면 인터넷으로 이회사의 080 수신자부담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이 회사는 홈페이지를 가진 모든 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터치폰을 제공해 080 수신자부담전화만을 전문으로 하는 인터넷폰 틈새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02)2185-7800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