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의 전자 카탈로그를 통해 사용자의 용도에 맞는 각종 부품을 거래할 수 있는 사이버 부품 마켓플레이스가 개설됐다.
인터넷부품거래 전문업체인 캐드앤파트(대표 박경원 http://www.cadnpart.com)는 컴퓨터설계(CAD)기술을 응용한 전자 카탈로그를 통해 수요자의 설계환경에 맞는 부품을 인터넷으로 거래할 수 있는 사이버 부품 마켓플레이스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캐드앤파트가 개설한 인터넷 부품 전자상거래 사이트는 각종 제품 정보를 CAD 시스템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3차원 벡터 데이터 형태로 제공, 사용자의 입력에 따라 설계를 변경할 수 있는 변형형상기능을 구현한다.
캐드앤파트는 삼성SDS의 CAD 및 부품전문가 10명이 주축이 돼 만든 사내 벤처회사이며 오는 10월에 인터넷 부품 전자상거래 전문업체로 분사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