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코리아(대표 우기섭)는 8일 중소기업과 소호를 겨냥해 네트워크용 저장장치(NAS) 제품군을 발표했다.
NAS는 최근 높은 가격대 성능비와 뛰어난 표준 이더넷을 지원하는 호환성 때문에 각광받고 있는 네트워크용 저장장치로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인터넷서비스 제공업체나 인터넷데이터센터용 저장장치로도 환영받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은 「맥스어태치 3000」과 「맥스어태치 4000」으로 각각 최대 80GB와 160G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특히 「맥스어태치 4000」은 표준 19인치 랙을 지원하고 높이가 4.5㎝에 불과해 공간 절약효과가 뛰어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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