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벤처(대표 함승용)는 7일 벤처기업 포털사이트인 「벤처집」(http://www.venturezip.com)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벤처컨설팅 업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자본금 2억원으로 설립된 씽크벤처는 함승용 전 매일경제TV 증권부장을 비롯해 현재 인터넷·컴퓨터·홍보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벤처기업 정보제공, 기업홍보, 신용평가 등의 온라인 비즈니스와 벤처기업 홍보대행 등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 회사 이종욱 이사는 『당분간 오프라인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온라인으로는 정보 서비스와 미등록 주식거래, 벤처기업 홍보 등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8월께 증자를 통해 자금을 확보, 사업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2264-6151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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