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업체인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이 바콤(대표 진서총 http://www.vacom.co.kr)과 손잡고 휴대전화 단말기를 이용,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두 회사가 선보이는 단말기를 통한 데이터 검색 서비스는 기존 제품과 달리 초성만으로 데이터 검색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이름을 검색할 때 모든 문자를 입력하지 않고도 손쉽게 원하는 이름이나 주소를 찾을 수 있다.
더욱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각각 다른 버튼에 배열돼 있어 사용자는 컴퓨터 키보드로 한글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문자를 입력할 수 있다. 바콤은 이 제품이 탑재된 단말기를 올해 말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10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