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 감식기 업체인 푸른기술(대표 함현철 http://puloon.co.kr)이 아리랑구조조정기금으로부터 2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투자자금 유치를 계기로 지폐인식기 및 역무자동화 지폐처리장치의 유럽 및 미주시장 진출에 한층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씨엔아이와 공동으로 진행중인 스마트카드 인식용 카드조회기 개발에도 주력키로 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