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지역 등의 1.5∼2세대 교포과학자들을 위한 「제1회 재외동포 청년과학기술자 콘퍼런스」가 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서정욱 과학기술부 장관, 한홍택 재미과학기술자협회장, 김봉규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박호군 KIST 원장, 조영화 연구개발정보센터 소장 및 국내외 청년과학기술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돼 9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콘퍼런스에 참여한 과학기술자들은 과학·공학·기술분야에 종사하고 미국 및 캐나다 거주 시민권 또는 영주권을 소지한 1.5세 재외동포 청년과학기술자다.
콘퍼런스 기간중 이들은 서정욱 과기부 장관, 임관 삼성종합기술원 회장, 마이클 양 미국대통령기술자문위원 등의 특강에 참석하고 포항공대와 대덕연구단지 등을 각각 방문할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10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