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네트웍스(대표 김명환 http://www.inTVnet.com)가 TV를 통한 인터넷 서비스 차별화와 인터넷TV 조기 대중화를 위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인터넷TV네트웍스는 최근 인터넷TV용 세트톱박스 신제품 개발을 완료, 이달 중순부터 보급에 나서는 동시에 지난 98년 9월부터 실시해온 인터넷TV 서비스에 본격 나서기로 하고 차인표씨를 모델로 기업이미지 및 제품 서비스관련 TV광고를 제작, 이달부터 방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인터넷TV네트웍스는 이번 광고를 통해 인터넷TV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인터넷TV의 장점과 편리성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주력 사업분야의 하나인 B2B 마케팅을 부각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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