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출판협회(회장 김경희)는 5일 1시 코엑스 3층 컨퍼런스센터에서 「지식인프라 확충을 위한 e북(전자책) 시장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2000서울국제도서전」에 맞춰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청솔털레콤 박지호 사장이 「e북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인테넷 기반 출판경영전략」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하고 한국전자출판협회 조명진 부회장이 「e북 컨소시엄 설립 제안」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전자책 담당 임원인 윌 매니스가 참석, 「MS사의 e북 시장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전자출판협회는 이날 국내 전자책 개발업체인 이키온, 바로북닷컴, 북토피아 등과 함께 10시부터 전자책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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