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는 보라네트와 코프마 등 2개사의 제3시장 지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중 정보기술(IT) 관련업체는 보라네트 1개사이며 이 업체는 인터넷 항공권발권 및 여행솔루션 제공을 주 업무로 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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