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티볼리 사업 확대를 위해 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와 손잡았다.
한국IBM과 컴팩코리아는 지난달 23일 두 회사의 본사 차원에서 이뤄진 전략적 제휴에 근거해 1일 시스템관리 소프트웨어인 티볼리 사업협력을 위한 특별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컴팩코리아는 한국IBM으로부터 티볼리 전제품에 대해 교육·기술·마케팅·고객지원 등을 제공받아 티볼리 전담팀을 구성하고 티볼리 컨설턴트를 양성하는 한편 시스템 관리 솔루션 구축시 우선적으로 티볼리 제품을 사용하기로 했다.
두 회사의 관계자는 『컴팩의 분산컴퓨팅 분야 전문가들이 티볼리솔루션을 활용해 고객의 시스템 관리에 대한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줌으로써 양측 모두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한국IBM은 지난달 삼성SDS와도 티볼리 사업부문에 대한 협력관계를 맺은 바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