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축구 스폰서 업체로 선정된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정규리그인 「삼성디지털 K리그」가 최근 개막됨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판촉행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자사 쇼핑몰(http://www.gosamsung.co.kr)에 「삼성디지털 K리그」 홈페이지를 별도로 마련해 각 구단의 경기장면과 관련뉴스 등을 제공하는 한편 주요 선수들의 인터뷰도 모아 팬들에게 공개키로 했다. 이를 위해 구단별로 2명씩 총 20명의 서포터스(도우미)를 선정, 온라인 상에서 각 구단의 홍보 및 응원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공개모집을 통해 디지털 서포터스를 뽑고 선정된 서포터스에게 이지프로나 넷스카 등 삼성전자의 첨단 디지털장비를 지급키로 했다. 또 매월 소속 구단 경기의 무료입장권을 제공하고 활동이 가장 왕성한 1개팀을 선발해 별도의 상품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경기가 벌어지는 축구장에 간이 축구대, 포토보드, 페이스 패인팅 등 재미있는 이벤트를 벌이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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