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지털 음악시장을 활성화하고 선진국들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음악 기술표준안을 마련하기 위한 「SDMI(Secure Digital Music Initiative) 표준화 워킹그룹」이 31일 발족했다.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날 워킹그룹 발족식에는 10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초대 위원장에는 전자부품연구원 유준재 수석이 선임됐다.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3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4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5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8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9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