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마우스 패드폰을 개발한 벤처기업 코스테코(대표 신영호)는 마우스 패드폰을 이용해 초고속 인터넷 접속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프리넷폰 1.0 버전」을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체 소프트 프로그램에 의해 만들어진 초기화면의 아이콘을 한번만 클릭하면 바로 웹투폰(web to phone) 방식의 인터넷 폰 및 인터넷 사이트로 접속,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다.
특히 PC를 사용하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손쉽게 원클릭으로 모든 기능이 가능해 자료의 관리가 편리하며 e메일 송수신 프로그램과의 멀티태스킹 지원이 가능하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