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네트(대표 박수정)는 클러스터링 및 부하 분산 솔루션 전문 업체인 아라기술(대표 이재혁)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인터넷 광고 솔루션 공동개발에 나서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인터넷 광고서버 기술과 분산 클러스터링 기술 등 각 사의 솔루션을 강화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온네트의 홍성주 이사는 『이번 제휴는 인터넷 광고서버 기술과 분산 클러스터링 기술 등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는 업체들간의 협력을 통해 양사의 기술적인 노하우를 연계, 제품력을 끌어올리는 한편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해외 수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