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자재 B2B 전문업체인 파텍21(대표 김재하 http://www.partec21.com)은 3000여개 중소기업과 업무제휴를 맺고 다음달 1일부터 전자상거래 업무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파텍21과 업무제휴를 맺은 업체는 한국체인모터, 대한특수금속, 삼화정공, 한국유화, 울파기술 등 산업기자재 분야의 업체들로 전국 19개 지역, 72개 업종별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파텍21은 제품 정보와 사양·가격·특징 등의 설명과 이미지를 함께 보면서 판매자에게 견적을 요청·구매할 수 있는 견적 수발주시스템과 연계해 전자상거래를 실시할 예정이다.
파텍21은 지난 4월부터 회원사들이 원활하게 파텍21 사이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을 구축해 구매자가 직접 업체별, 제품별 검색은 물론 견적준비함 관리, 견적요청 관리, 견적처리단계 관리, 견적완료 목록, 주문처리단계, 납품프로세스, 업체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8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