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kr)는 전면부에 원목 분위기의 우드컬러를 채택한 고품격 가스레인지(모델명:TCR-595T)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전자레인지는 3버너 1그릴형 제품으로 전면부를 원목컬러로 처리해 고급스런 느낌을 준다.
이 제품은 3면에서 음식의 상하 양면을 동시에 구워 요리재료를 일일이 뒤집는 번거로움이 없고 그릴내부 공간이 넓어 많은 양의 요리도 한번에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타이머를 적용해 요리 완료시간을 알려주기 때문에 요리를 태울 염려가 없는 것이 특징.
LG전자는 특히 이 제품이 그릴 조리실 내부를 특수 코팅 처리해 조리후 눌어붙은 음식찌꺼기를 자동으로 열분해하기 때문에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청소해 주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가격은 41만9000원. 문의 (02)3777-7394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8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9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
10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