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상현실(대표 장호현)은 인터넷에서 원하는 인테리어 등을 디자인하고 즉석 견적 및 역경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이트인 「디지탈데코」 사이트를 개발하고 본격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3차원 실시간 가상현실기술을 건축 분야에 적용한 디지탈데코(http://www.digitaldoco.com)는 인테리어나 주방 등을 사용자가 직접 설계할 수 있고 즉석에서 견적 등 가격정보를 산출할 수 있으며 경매·역경매 방식으로 시공 및 자재 업체와 실질적인 거래를 추진할 수 있다.
한국가상현실은 우선 전문가구 시공용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종 건축인테리어 관련 전자상거래 마켓플레이스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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