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인터넷코퍼레이션(대표 김훈)은 누구든지 인터넷에서 사진의 앨범을 만들 수 있도록 20MB의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트 「포토조이(http://www.photojoy.com)」를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포토조이는 회원제로 운영되며 회원들은 자신이 꾸미고 싶은 대로 앨범을 만들어 관리할 수 있으며 다른 회원들과 앨범을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사진을 이용해 만든 e메일 카드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자신의 사진이 들어간 시집과 과거에 발생한 다양한 사건과 자신의 사진을 합성, 타임캡슐도 만들 수 있다.
이밖에 동물이나 식물 등 갖가지 사물과 자신의 사진 합성이 가능하며 디지털카메라와 스캐너 등 디지털장비들을 자세히 소개해 앨범구성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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