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S코리아(대표 이상익)는 최근 미국 NMS가 개발한 콤팩트PCI 플랫폼의 캐리어급 VoIP 지원장비인 「CG6000C」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콤팩트PCI 슬롯당 최대 240 VoIP 포트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인터넷프로토콜(IP) 미디어게이트웨이 및 서버,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서버 등의 개발환경을 제공한다.
또 NMS의 대표적인 VoIP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퓨전4.0」과 유니버설 포트를 내장했으며 IP 팩스 기능, T1 또는 E1 인터페이스를 선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CT 액세스와 통합된 MGCP V1.0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 장비를 이용할 경우 서비스 모델이 되는 다양한 종류의 템플릿을 구성할 수 있어 상용제품 연구개발 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