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S코리아(대표 이상익)는 최근 미국 NMS가 개발한 콤팩트PCI 플랫폼의 캐리어급 VoIP 지원장비인 「CG6000C」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콤팩트PCI 슬롯당 최대 240 VoIP 포트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인터넷프로토콜(IP) 미디어게이트웨이 및 서버,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서버 등의 개발환경을 제공한다.
또 NMS의 대표적인 VoIP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퓨전4.0」과 유니버설 포트를 내장했으며 IP 팩스 기능, T1 또는 E1 인터페이스를 선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CT 액세스와 통합된 MGCP V1.0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 장비를 이용할 경우 서비스 모델이 되는 다양한 종류의 템플릿을 구성할 수 있어 상용제품 연구개발 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6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7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8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9
'5G 과장광고' 2심 선고 앞둔 SKT·KT, 관련 매출 범위 쟁점
-
10
노키아, 엔비디아와 AI-RAN 상용화…무선 네트워크 전환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