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대상 초고속인터넷서비스업체 네띠존(대표 이상운 http://www.netizon.co.kr)은 26일 유니텔(대표 강세호)과 인터넷 서비스 부문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네띠존은 자사 가입자에게 유니텔 서비스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유니텔도 네띠존망을 통해 가입자를 확대할 수 있는 효과를 얻게 된다.
앞으로 유니텔 서비스는 네띠존 가입자에 한해 기존 월 사용료 1만원에서 60% 할인된 4000원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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