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6일 구미시에 소프트웨어지원센터를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
구미 SW지원센터는 정통부가 7억원을 지원하고 구미시가 구미선산출장소 내 239평 규모를 제공해 설립됐다.
이곳에는 10개의 SW업체가 입주할 수 있는 창업지원실과 전시장·상담실·네트워크 등이 구축돼 있다. 구미센터는 7개 대도시와 청주·안산·울산·강릉에 이어 15번째로 설립됐다.
정통부는 6월 중 천안과 마산, 7월에는 목포와 군산지역에 SW지원센터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김관용 구미시장 및 지역 소프트웨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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