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파워텔(대표 이기주 http://www.ktpowertel.com)은 교통방송(TBS)과 공동으로 날로 늘어나고 있는 수도권 교통량에 따른 시민불편과 환경오염문제를 해소하고 대중교통 이용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교통량 10% 줄이기 시민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7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5시간씩 서울역·명동·강남고속버스터미널·삼성역·수원역·부평역·분당·일산 등 수도권 8개 지역에서 가두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되며 교통방송의 캠페인홍보를 통해서도 시민의 호응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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