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인터넷업계 사람들의 모임인 I&I아시아(Internet & Information Asia, http://www.iandiasia.com)가 오는 6월 8일 국내 첫 모임을 갖는다.
I&I아시아는 아시아 각국의 인터넷 비즈니스 관계자들이 실무를 통해 얻은 생생한 정보를 함께 나누고자 만든 아시아 네트워크다. 이번 I&I아시아 한국모임은 헬로우아시아코리아·골드만삭스·크레디트스위스퍼스트보스턴(CSFB)이 후원한다.
이번 서울에서 열리는 첫 I&I아시아 한국모임은 같은 업계 사람들끼리 얼굴을 익히고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해피 아워(happy hour)와 함께 투자유치를 주제로 투자기관의 패널들이 나와 간략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임에는 예스24·한솔CSN·튜브뮤직 등 100여개 인터넷기업의 CEO 및 실무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헬로우아시아코리아측이 밝혔다. 문의 (02)319-2112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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