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사의 LCD프로젝터 국내 총판인 우미테크(대표 석경환 http://www.woomi.com)는 램프수명이 최대 3000시간인 LCD프로젝터 VT440과 VT540 두 모델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제품은 절전모드를 사용해 램프수명을 크게 늘린 것이 큰 특징으로 설치가 간편하고 소음도 35㏈ 이하로 매우 낮다. 또 상하 양방향에서 화면 일그러짐을 잡아주는 키스톤 보정기능과 화면 부분확대기능이 탑재돼 있다.
VT440은 밝기 1100안시루멘스(ANSI Lumens), 해상도는 800×600이며 VT540은 1000안시루멘스, 1024×768이다. 무게는 두 제품 모두 3.9㎏으로 이동이 간편하다.
우미테크는 영상 및 음향, 방송시스템을 기획·설계·시공하는 종합멀티미디어 AV시스템업체다. 문의 (02)3443-0004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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