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상품 유통업체인 신화물산(대표 김성진)은 DDR와 마우스패드 기능을 겸한 DDR패드(모델명 핑거패드)를 개발, 내달 1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의 조이스틱 포트에 연결해 평상시에는 마우스 패드로 사용하다가 작업도중 틈틈이 손가락으로 DDR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만9800원. 문의 (02)3443-3095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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