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시스템(대표 박형두 http://www.genesys.co.kr)이 ASP사업에 적합한 웹 기반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인 「geneERP」를 개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geneERP는 컴포넌트형 기술을 채택했으며 특히 지식관리시스템(KMS)과 연동이 가능하다. 또 연계시스템간 인터페이스가 유연하고 거래처별 여신·담보 관리, 출하의뢰·수주·출고시점 잔량관리 기능이 있다.
창세시스템은 이 제품의 이러한 특성을 내세워 전기·전자·정보통신 업체를 집중공략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와 별도로 6월부터 유동IP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클라이언트에 대해 도메인네임이나 URL을 부여해 웹서버, FTP서버, 메일서버 등의 운영을 가능하게 해주는 다이내믹네이밍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