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영어교육업체인 윈글리쉬닷컴(대표 이재혁 http://www.winglish.com)과 교육출판업체인 두산동아(대표 최태경)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인터넷 영어교육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하고 최근 공동 법인 설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이를 위해 각각 7억5000만원씩을 공동 출자하여 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공동 법인은 두산동아로부터 초등영어 교과서를 비롯한 콘텐츠를 제공받고 윈글리쉬는 시스템 및 개발작업을 담당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부터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간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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