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25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총 1000만달러를 투자해 세계 13개 국가에서 이동전화단말기인 「애니콜」 판촉행사를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행사기간 동안 국내외에서 애니콜 신모델(SGH-2400/SCH-620)을 구입한 고객 중 360명을 추첨, 이들을 호주 시드니 올림픽에 5박6일 동안 초청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애니콜의 매출과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는 한편 회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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