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대표 이영탁·권성문)가 미국 인큐베이팅업체인 테크팜과 손을 잡았다.
KTB네트워크 이영탁 회장은 23일 오전 10시 여의도 본사에서 테크팜 고든 켐벨 회장과 오는 6월 자본금 50억원 규모의 인큐베이팅업체 KTB인큐베이팅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테크팜은 지난 93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3dfx·Cobalt 등 미국 유망 벤처기업을 인큐베이팅해 나스닥에 등록시킨 바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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