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배너광고의 한계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 광고대행업체인 머니애드(대표 최안성 http://www.moneyad.co.kr)가 다양한 인터넷광고 상품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머니애드는 인터넷상의 신기술을 이용해 광고주와 네티즌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개념의 광고기법인 퍼즐광고, 복권광고, 특명광고를 선보였다.
이런 광고들은 인터넷상에서 네티즌의 흥미를 유발, 일정시간 이상 이들을 광고에 붙잡아 둘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머니애드는 현재 99개 업체의 인터넷 광고를 대행하고 있으며 추후 편지광고, 패러디광고, 비교광고 등도 선보일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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