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랙인포다임(대표 박기범 http://www.ccmtown.co.kr)은 충북대학교 김석일 교수팀과 공동으로 시각장애인용 인터넷통합 솔루션인 「아이즈 2000」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이즈 2000」은 화면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스크린 리더인 「아이즈」와 음성인식이 가능한 웹 브라우저인 「웨비」, 전자우편 프로그램인 「메일아이」, PC통신 프로그램인 「넷아이」, 파일전송 프로그램인 「파일아이」 등이 들어 있는 패키지 솔루션으로 윈도 환경의 컴퓨터에서 음성만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의 박기범 사장은 『이 제품을 이용하면 시각장애인도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으며 컴퓨터 사용이 서투른 노인이나 아동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트랙인포다임은 상용 제품 출시에 앞서 자사 홈페이지와 충북대학교 병렬처리연구실 홈페이지(http://john.chungbuk.ac.kr)에서 체험판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